광주와 전남지역 투자자들의
지난달 주식거래량이 크게 줄었습니다.
한국거래소 광주사무소에 따르면
지난달 광주와 전남지역 투자자의
주식 거래량은 4억 2천6백만주로
전달보다 10% 감소했고
거래대금도 2조 8천5백억원으로
전달보다 9.5% 줄었습니다.
다만 적국적인 감소폭 보다는 적어서
전체 거래량에서 차지한 비중은
전달보다 소폭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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