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의
사람과 문화, 자연을 맛깔스럽게 담아온
월간 전라도 닷컴이 통권 100호째를 냈습니다.
정감있는 사투리로 풀어낸
평범한 민초들의 이야기는
다른 어느 잡지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전라도 닷컴만의 매력입니다.
조현성 기자
<기자>
활자로 고스란히 옮겨진
걸쭉하면서도 정감넘치는 사투리들
그리고 그 속에 담긴 평범하기 그지없는,
남도 땅에 사는 아버지와 어머니들의
진솔한 이야기들
월간 전라도닷컴이 애독자들에게
잡지 그 이상으로 여겨지는 이윱니다.
◀INT▶ 독자
남도 땅의 숨겨진 매력을 찾아내고,
모두가 지나쳐버리기 일쑤였던 남도 문화의
소중함과 그 원형을 기록하는 일
100번째 책자를 내기까지 월간 전라도닷컴의
지난 8년은 그렇게 지나갔습니다.
◀INT▶ 독자
문화부가 선정하는 우수 잡지에 잇따라 뽑혀도
현실적으로 계속되는 재정적인 어려움
그래서 불과 6몀의 구성원이 만들어내는
이 잡지를 작은 기적이라 표현하기도 합니다.
◀INT▶ 황풍년
이제는 젊은 세대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서고 싶다는 전라도닷컴
전라도 문화의 원형을 담아가고 있는 전라도
닷컴 앞에는 여전히 해야 할 일이
한 짐 남아있습니다
엠비씨 뉴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