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금융이 기존 저신용층 외에
전통시장상인과 한부모*다문화가정,
용달사업자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새 상품을 내놨습니다.
SK 미소금융재단은
용달*화물사업자를 대상으로
2천만원 이내에서 연 4.5퍼센트 이자율로
화물차 구입자금을 지원하는 상품을 출시했고
우리미소금융재단은 한부모가정과 다문화가족을
지원하기 위해 연 4.1퍼센트의 이자율로
2천만원 이내 창업자금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 밖에도
KB 미소금융재단과 하나미소금융재단 등도
취약계층을 위한 새 상품을
이달부터 출시하는 등
각 재단 별로 재원의 50퍼센트 내에서
독자적인 대출상품을 내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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