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리그 국제남자 배구대회에 참가중인
한국 대표팀이 오늘(3일)과 내일 광주에서
브라질과 맞붙습니다.
신치용 감독이 이끄는 국가대표 배구 대표팀은
끈끈한 조직력과 홈 경기 이점을 앞세워
세계 최강 브라질을 상대로
대회 첫 승 도전에 나섭니다.
국가대표팀 배구 경기가
광주에서 열리는 것은 사실상 처음으로
한국 대표팀에는 광주 출신의 김요한과
터키 프로팀에서 활약하던 문성민 등이
주축 선수로 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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