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서도 초등학생 성추행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공개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달 말
광주 광산구의 한 아파트 상가 화장실에서
초등학교 여학생을 성추행한 혐의로
20대 후반의 한 남성을 공개수배했습니다.
경찰은 탐문수사 과정에서
이 남성이 어린이집이나 학원 등
어린이들이 많은 곳에
자주 나타난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재범의 우려가 높다고 판단해
공개수사를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