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7시쯤
담양-고창간 고속도로 송강정 터널 근처에서
25톤 탱크로리와
3.5톤 화물차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탱크로리의 기름탱크가 부서지면서
안에 실려있는
아스팔트 포장용 기름 2만8천여 리터가 새나와
고속도로 옆 수로로 흘러내렸습니다.
경찰은 탱크로리 운전자 55살 이 모씨가
졸음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