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과 제주를 오가는 쾌속선이
오늘 운항을 시작했습니다.
어제 취항식을 했지만
기상 때문에 첫 운항을 연기한 쾌속선은
해상의 안개로 당초 예정보다 1시간 늦게
승객 5백여명과 차량 50여대를 싣고
장흥 노력도항을 출발했습니다.
이 쾌속선은 하루에 두 차례씩
장흥과 제주 성산포 사이를 운항하는데
소요 시간은 1시간 50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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