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는 최근 해외 바이어를 초청한
수출 상담회에서
475만 달러의
수출 상담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학사농장의 친환경농산물과
녹동 농협의 쌀 등 전남의 농산물이
인도와 몽골 시장에
처음으로 진출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남도는 앞으로도 새로운 시장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오는 10월에 열리는 농업박람회에서도
대규모 수출 상담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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