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가 주춤거리면서
광주와 전남은 후텁지근한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밤과 내일 아침 사이에는
일부 지역에 5~30밀리 정도의
소낙성 비가 예상됩니다.
내일부터 목요일까지는
구름이 많은 날씨를 보이겠고
금요일부터 다시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내일 낮 최고 기온은
24도에서 30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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