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이번주에 개원하는 시의회에
조직 개편안을 보고 하는등
3실 7국 체제로의 개편 작업에 본격적으로
착수합니다.
광주시는 오는 6일 개원하는 시의회에
인권 담당관을 신설하고 경제산업국을 경제산업정책실로 확대하는 것을 골자로 한
조직개편안을 보고할 예정입니다.
조직개편안은 인권 도시 정책을 총괄할
인권 담당관과 정책 개발을 담당할
광주 창조센터를 신설하고 문화.관광.체육
관련 부서를 문화관광체육정책실로 통합하고,
경제산업국을 경제산업정책실로 확대하는
내용을 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광주시는 조직개편안이 시의회 보고에 이어
이달말쯤 시의회를 통과하면
다음달에 대규모 인사를 단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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