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 지역 제조업과
비제조업체들의 체감경기가
관련 조사를 시작한 이래 8년째
기준치를 밑돌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지난 2003년 1월 기업경기조사를
첫 집계한 이래 지난달까지 8년간
체감경기 지수가 기준치 100을 한 차례도
넘기지 못했습니다.
다만 지난해 하반기부터 실물경기가
되살아나면서 기준치 100에 근접하고 있지만
건설사 퇴출 등으로 인한 불확실성과
원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인해
상승이 더딘 상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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