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회에 이어
전라남도의회에서도 초선의원들이
의장단 선출과정에 최대 변수가 되고있습니다.
전라남도의회에 따르면
오는 9일 개원하게 될 제 9대 도의회의
전체 의원 62명 가운데 46명이 초선의원으로,
이들은 의회개원전까지
수시로 모임을 갖고
원 구성 방향에 대해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초선의원들은
의장과 부의장, 상임위원장 후보들의
지난 8대 의회 활동내용을 검증하고
초선 몫의 상임위원장 자리를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제 9대 도의회 의장과 부의장 선거에는
각각 3명의 후보가 등록을 마쳐
초선의원들을 상대로
치열한 득표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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