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봄 이상저온, 전남에서 183억원 피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7-04 12:00:00 수정 2010-07-04 12:00:00 조회수 0

올 봄 일조부족과 우박 등 이상기온 현상으로

전남에서는 2만 6천여헥타르에서

모두 183억원의 피해가 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이상 저온현상으로 가장 피해를 많이 본 작물은

무와 배추, 마늘 등 노지 작물로

1만 6천 헥타르, 69억원의 피해를 입었고,

과수는 7천 2백 헥타르에서 79억원,

시설작물은 1천 6백헥타르에서 24억원의

피해를 입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조사를 마침에 따라

농림수산식품부에 지원을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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