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와 대구시가 3D 즉 3차원 입체 영상
융합 산업을 공동으로 추진합니다.
광주시와 대구시는
서로의 장점인 광산업과 IT산업을 접목한
3D융합산업을 적극 육성하기로 하고
올해 안에 1조원 규모의 대규모 프로젝트를
만들어 지식경제부에
예비타당성 조사대상사업을 신청할 계획입니다.
3D융합 산업은
정부가 미래 유망 5대 서비스산업으로
선정한 분야이며 특히 이명박 정부의 초광역
경제권 발전 구상과도 맥을 같이해
협력 결과가 주목됩니다.
광주시와 대구시는
오는 1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광역 연계사업 발굴을 위한 포럼을 열어
IT와 광을 접목한 3D융합산업 육성을 위한
다양한 협력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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