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오프 협상이 타결되지 않아서
무급 휴직을 받는 노조 전임자들이
늘고 있습니다.
금속노조에 따르면
금호타이어 노조 집행부가
지난달 조합원 총회에서 탄핵되고
새 집행부 구성도 불투명한 상황에서
사측과의 타임오프 협상이 계속 미뤄지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금속노조에 파견된
노조 전임자 4명이 업무에 복귀하지 않아서
무급 휴직 발령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기아자동차와 삼호중공업 노조 전임자들도
무급 휴직을 발령받는 등 타임오프 시행에
따른 진통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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