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톤 화물차 사고, 1명 사망*3명 부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7-05 12:00:00 수정 2010-07-05 12:00:00 조회수 0

오늘 새벽 4시쯤

광양시 광양터미널 인근에서

29살 반 모씨가 몰던

1톤 화물차가 건물을 들이받아

조수석에 타고 있던 탑승객이 숨지고

반씨 등 3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반 씨가

만취상태에서 음주운전을 하다가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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