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4시쯤
광양시 광양터미널 인근에서
29살 반 모씨가 몰던
1톤 화물차가 건물을 들이받아
조수석에 타고 있던 탑승객이 숨지고
반씨 등 3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반 씨가
만취상태에서 음주운전을 하다가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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