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 프로젝트 6개 사업지구 가운데
한 곳인 삼호지구가
올해 안으로 착공될 것으로 보입니다.
전라남도는 삼호지구 개발사업을 맡은
특수목적법인인 주식회사 서남해안레저가
실시계획 승인을 신청해옴에 따라
서류 검토를 거쳐 문화체육관광부에
승인을 요청할 계획입니다.
삼호지구 개발계획은
지난해 10월 확정됐으며
구체적 내용이 담긴 실시계획이
오는 11월쯤 승인되면
12월 중으로 착공이 가능할 전망입니다.
삼호지구 실시계획은 866만㎡ 땅에
4천470억원을 투자해 스포츠단지와
승마장, 골프장 등을 2025년까지 세우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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