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에 전기 화재가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나 주의가 요구됩니다.
광주시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7-8월 사이 발생한 화재
190 여건 가운데
전기로 인한 화재가 71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이는 장마나 태풍 등으로 습도가 높아
누전이나 합선 가능성이 높아지고
무더운 날씨로 냉방기기 사용량이 늘어나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됩니다.
소방본부측은
전기화재를 예방하려면
콘센트 하나에 플러그를 여러개 꽂아
사용하지 말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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