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 노조가 이번 달에도
특근을 거부하기로 하는 등 타임오프 도입을
둘러싼 갈등이 길어지고 있습니다.
기아자동차 광주공장에 따르면
노조측은 전임자 근로시간 면제 문제를
임단협에서 논의할 것을 요구하며
지난달에 이어 이번 달에도
특근을 거부하기로 했습니다.
또 내일(7일)은
전국 기아자동차 노조 집행부가
광주 공장 본관 앞에서
전임자 문제 협상을 요구하는
규탄 집회를 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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