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단 한 척도 수주하지 못했던
전남지역 조선업체들이
올 상반기에만 21척의 수주실적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역 조선업계에 따르면
올해 6월까지 현대삼호중공업에서 17척,
대한조선에서 4척 등
지역의 2개 업체에서 모두 21척을 따냈습니다.
6월말 현재도 최소 11건 이상
수주 상담이 진행중인 것으로 알려져
지난해 한 건도 수주하지 못해 침체돼 있던
전남지역 조선업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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