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과 서울을 오가는
고속버스 노선이 10월부터 신설됩니다.
화순군은 민선 5기 공약사항인
화순-서울 고속버스 노선 신설 방안이
전라남도로부터 최종 인가돼
오는 10월부터
하루 두 차례씩 운행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정안휴게소에 환승체계를 구축해
고속버스 승객들이
다른 지역 버스로 갈아 탈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에 따라 화순군민들은
광주 터미너를 경유하지 않고
곧바로 서울을 오갈 수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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