닷새째 파업을 계속하고 있는
언론노조 KBS 본부의
광주 전남지역 조합원들이
거리에서 시민들에게 파업 이유를 알렸습니다.
KBS 조합원들은
증심사 입구와 광주 우체국 앞에서
시민들에게 홍보 전단을 나눠주며
방송의 공정성을 지키기 위해
파업할 수 밖에 없었다며
시민들의 관심과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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