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지방경찰청이
토착 비리에 대한 단속을 벌인 결과
지난 상반기동안 362명을 검거해
이가운데 24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 단속에 적발된 이들 가운데는
절반이 넘는 187명이 공무원이었고,
범죄 유형별로는 뇌물 수수가 127명,
보조금이나 공금 횡령,
문서위조가 96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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