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란성 전단지등 도시 미관을 해치는
불법 광고물에 대한 대대적인 단속이 실시됩니다.
강운태 광주시장은 오늘 간부회의에서
밤이 되면 상무지구등 도심 유흥가가
불법 전단지 천국으로 변한다며 도시 미관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이에 따라 광주시와 5개 구청은
단속 계획을 마련해 다음주 월요일부터
상무지구와 풍암지구등 상업 지구를 중심으로
음란성 전단등에 대한 대대적인 단속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광주시는 또, 매주 한 번씩 5개 자치구로부터
단속 실적등을 보고받고
실효성 있는 단속 대책을 세우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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