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서에서 30대 자살, 진상조사 착수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7-06 12:00:00 수정 2010-07-06 12:00:00 조회수 3

강진경찰서는

어제 오후 5시 반쯤

경찰 조사를 받던 37살 신 모씨가

경찰서 건물 뒤편에서

나무에 목을 매고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신 씨는 어제 오전에는 재물손괴 혐의로,

오후에는 음주운전 혐의로

잇따라 경찰 조사를 받은 뒤 귀가조치됐지만

40여분 뒤에

경찰서에서 숨진 채 발견되자

전남경찰청 감사실은 진상조사에 착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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