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경찰서는
어제 오후 5시 반쯤
경찰 조사를 받던 37살 신 모씨가
경찰서 건물 뒤편에서
나무에 목을 매고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신 씨는 어제 오전에는 재물손괴 혐의로,
오후에는 음주운전 혐의로
잇따라 경찰 조사를 받은 뒤 귀가조치됐지만
40여분 뒤에
경찰서에서 숨진 채 발견되자
전남경찰청 감사실은 진상조사에 착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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