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 식중독 주의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7-06 12:00:00 수정 2010-07-06 12:00:00 조회수 0

본격적인 장마철로 접어들면서

세균으로 인한 설사 환자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이

12곳의 협력병원에서 수집한

설사 환자 가검물을 분석한 결과

세균성 병원체가 14.7%로

지난 5월에 비해 두배 이상 늘었습니다.



세균성 병원체 가운데는 살모넬라균이 35%로

가장 많았고, 캠필로박터균 25%, 병원성 대장균 17%로 조사됐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장마철 습도가 높아지면서 세균 증식이 활발해지고 있다며 식기와 개인 위생 관리를 철저히

해줄것을 당부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