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기아타이거즈가
날마다 팀 최다 연패 기록을 경신하면서
15연패의 늪에 빠졌습니다.
KIA는 어제 잠실구장에서
2010 CJ마구마구 프로야구 두산과 가진
원정경기에서 2:7로 무릎을 꿇으면서
15연패를 당했습니다.
기아타이거즈 투수는 로페즈로
각각 1회와 4회 두산 김현수와 유재웅에게
3점과 2점짜리 홈런을 허용했습니다.
한편 기아의 15연패는
85년 삼미의 18연패와 99년 쌍방울 17연패
2002년 롯데 16연패에 이어
역대 팀 최다 연패 공동 4위에 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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