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과 음식 등 직업 훈련 수요가
높은 분야의 훈련비의 자부담 비율이
인상됩니다.
광주고용노동청에 따르면 올 상반기동안
직업 능력개발 계좌제도를 통해
훈련비를 지원한 만천여 건 가운데
미용과 음식, 식품 가공 분야의 지원실적이
3천여 건으로 전체의 27%를 차지했습니다.
고용노동청은
노동 시장의 인력 수요에 대비해
미용과 음식 분야의 훈련 수요가 너무 높다며
오는 15일부터 훈련비 자부담 비율을
현재의 20%에서 40%로 인상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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