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음식 직업 훈련비 자부담 인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7-07 12:00:00 수정 2010-07-07 12:00:00 조회수 0

미용과 음식 등 직업 훈련 수요가

높은 분야의 훈련비의 자부담 비율이

인상됩니다.



광주고용노동청에 따르면 올 상반기동안

직업 능력개발 계좌제도를 통해

훈련비를 지원한 만천여 건 가운데

미용과 음식, 식품 가공 분야의 지원실적이

3천여 건으로 전체의 27%를 차지했습니다.



고용노동청은

노동 시장의 인력 수요에 대비해

미용과 음식 분야의 훈련 수요가 너무 높다며

오는 15일부터 훈련비 자부담 비율을

현재의 20%에서 40%로 인상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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