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주의보와 함께
30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소방안전본부가 야외 활동 자제를 당부했습니다.
광주시 소방안전본부는
지난해 발생한 폭염 환자의 40%는
사회 활동이 많은 31세에서 60세 사이에서
발생했다며 건강 관리와 함께
야외 활동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또, 부득이 외출해야 할 때는
가벼운 옷차림과 함께
창이 넓은 모자와 물병을 휴대하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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