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대비 건강관리 당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7-07 12:00:00 수정 2010-07-07 12:00:00 조회수 0

폭염주의보와 함께

30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소방안전본부가 야외 활동 자제를 당부했습니다.



광주시 소방안전본부는

지난해 발생한 폭염 환자의 40%는

사회 활동이 많은 31세에서 60세 사이에서

발생했다며 건강 관리와 함께

야외 활동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또, 부득이 외출해야 할 때는

가벼운 옷차림과 함께

창이 넓은 모자와 물병을 휴대하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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