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경찰서는
어제 새벽 1시쯤
광주 광산구 운남동 모 아파트 인근에서
20대 초반의 남자가
여고생인 15살 A양을 성폭행하려 했다가
행인에게 들키자
달아났다는 신고가 접수돼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경찰은
용의자가 178센티미터의 키에
호리호리한 체격으로,
범행 당시 흰색 반팔 티셔츠와
회색바지를 입고 있었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신원 파악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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