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생 성폭행하려한 20대 남성 수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7-07 12:00:00 수정 2010-07-07 12:00:00 조회수 0

광주 광산경찰서는

어제 새벽 1시쯤

광주 광산구 운남동 모 아파트 인근에서

20대 초반의 남자가

여고생인 15살 A양을 성폭행하려 했다가

행인에게 들키자

달아났다는 신고가 접수돼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경찰은

용의자가 178센티미터의 키에

호리호리한 체격으로,

범행 당시 흰색 반팔 티셔츠와

회색바지를 입고 있었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신원 파악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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