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영암에서 열리는
F1 국제자동차 경주대회의 입장권 판매가
오는 12일부터 시중 은행에서 시작됩니다.
F1 대회 조직위원회는
오는 12일부터
신한은행 전국 천여 개 지점과
광주은행 140여 개 지점에서
F1대회 입장권을 판매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입장권 판매에 나선 은행들은
지점별 우수고객 등을 대상으로
집중적인 판촉활동을 펼칠 계획입니다.
한편 전라남도는
오는 10월 21일부터 25일까지 닷새동안
F1대회 관계자와 관람객들에게
골프장과 골프텔 이용료를
20%가량 할인해주는 행사를 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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