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국가대표 기성용 선수가
광주 시민프로축구단에 천만원을 기탁하고
홍보대사로 활동합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기성용은
오늘(8일) 광주시청을 방문해
시민프로축구단 홍보대사로 위촉된 뒤
시민주 천만원을 기탁할 예정입니다.
기성용은 남아공 월드컵에서 16강에 진출하면 광주시민프로축구단 창단을 위해 천만원을
청약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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