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테스코 홈플러스가
광주 주월점 신축 추진을 철회했습니다.
광주 남구청에 따르면
삼성 홈플러스 측이 지난 5일
홈플러스 주월점 건축허가 신청을 취하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지난 2000년부터 신축이 추진됐던
홈플러스 광주 주월점은
우여곡절 끝에 지난해 10월
남구청 건축위원회의 심의를 통과했지만
건축 부지 내의 시유지를 사들이지 못하면서
결국 신축을 포기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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