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 노조원들이 오늘 광주공장에서
임단협 교섭을 촉구하는 집회를 열었습니다.
기아자동차 노조
상임집행부 등 4백여명은 오늘 집회에서
노조 전임자 임금과 관련해 지난 2월부터
사측에 교섭을 요구했지만 거부당했고
임금 단체협약 위한 교섭도 8차례나
거절당했다며 경영진을 규탄했습니다.
노조원들은 또
경영진이 노사 상생을 거부하면서도
회사의 도약을 노조가 무산시키려 한다는
거짓 선전을 하고 있다며 강하게 항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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