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부경찰서는
6·2지방선거 과정에서
강운태 광주시장을 비방한 혐의로
5·18단체 간부 49살 이모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3월 말
민주당 광주시장 경선에 앞서
강 예비후보의 5·18민주화운동 당시 행적에
대한 의혹을 제기하는 내용의 유인물 수천장을
배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씨는 또
단체 회원 등이 강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앞에서 시위를 벌이도록 하는 등
낙선운동을 주도한 혐의도 함꼐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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