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김효석 전남도당 위원장이
8월 전당 대회를 앞두고 격화되고 있는
당내 계파간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
2012년 총선 공천권을 차차기 지도부로
넘기자고 제안했습니다.
김효석 의원은
민주당의 최종 목표는 이명박 정권을 끝내고
뉴민주당 정부를 탄생시키는 것으로
전당대회는 여기에 도움이 되어야지
세력간 경쟁이 되어서는 안된다며
공천권을 차차기 지도부로 넘겨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의원은 차기 지도부의 임기는
2011년 연말까지로 하고 2012년 1월 전당대회를 열어 새 지도부를 선출해
총선과 대선을 책임지게 하자고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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