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 국제자동차 경주장 조성공사가
다음달말쯤 준공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F1대회 조직위원회는
영암군 삼호읍 간척지에 조성중인
코리아 그랑프리 대회 경주장의 공정률이
80%대를 돌파해
다음달 말 준공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조직위는 국제자동차경주연맹과
단계별로 협의를 진행하고 있어서
대회 90일전인 오는 26일부터 실시되는
'최초 검수절차'도
문제없이 통과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