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성폭행을 당할뻔 했던 장소에서
몇달만에 동생이 성폭행을 당했습니다.
목포경찰서는 어제 새벽 4시 반쯤
목포 도심의 한 주택에 침입해
잠을 자고있던 여고생 A양을 흉기로 위협한 뒤
성폭행한 혐의로 22살 최 모씨를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사건이 난 집 근처 골목에서는 지난 1월,
A양의 언니가 귀가 도중에
성폭행을 당할 뻔 한 상황에서
목과 어깨 등을 다친 이후로
경찰이 순찰을 강화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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