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판매노조 광주전남지회는
오늘 현대차 광주전남본부 앞에서
결의대회를 열고,
단체 협약을 성실히 지키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사측이 지난 8년동안
대리점 인력은 강제 충원하면서도
직영지점 인력을 충원하지 않아
고용 불안에 시달리고 있다며
신규 인력 채용 등을 약속한
단체 협약을 지키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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