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7시 반쯤,
구례군 간전면 하천리의 한 내리막길에서
59살 양모씨가 운전하던 군내버스가
전신주를 들이받고 뒤집혔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양씨가 크게 다치고
버스에 타고 있던 38살 최모 씨 등 9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양씨가 실수로 사고를 낸 것이 아닌가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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