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7월분 재산세 812억원 부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7-08 12:00:00 수정 2010-07-08 12:00:00 조회수 0

광주 지역의 7월분 재산세가

전년보다 52억원 늘어난 812억원으로 확정됐습니다.



광주시는 신규 아파트 공급이 증가하고

건물 신축 가격 기준액이

제곱미터당 3만원 인상돼 7월분 재산세가

지난해보다 7% 늘어난 812억원으로 확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자치구별로는 북구가 217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동구가 80억원으로 가장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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