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세계 금융위기로 인해
지역 기업들의 성장성이
크게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연간 매출액 20억원 이상 635개 기업의
재무제표를 분석한 결과
제조업 매출액 증가율은 전년도 34%에 비해
지난해는 마이너스 8.7%로 떨어졌고,
유형자산 증가율은 16.6%에서 2.3%로
크게 하락했습니다.
석유정제와 1차금속, 화학부문에서
하락세가 컸던 가운데 자동차 부문만
마이너스 1%에서 8.9%로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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