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 생물의약단지에
독일의 백신 연구소를 설립하는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전라남도는
세계적인 백신 제조와 항암치료 기술을 보유한
독일 프라운 호퍼 한국연구소를
화순 생약단지에 설립할 수 있도록
내년 예산에 반영해달라고 요청하기로했습니다.
총 사업비 360억 원 가운데
내년에 국비 60여원이 지원될 경우
건물 신축과 장비구입 등
연구소 설립이 본격화될 예정입니다.
녹십자에 이어
프라운 호퍼 연구소가 2015년까지 설립되면
화순 생약단지는 동북아 최대 백신연구거점으로 도약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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