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에 대해
광주와 전남지역의 중소 업체들은
경영부담으로 이어지지 않을까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 광주전남 지회는
오늘 오후 논평을 내고 많은 중소기업들이
원자재가격 상승과 판매대금 회수 지연 등으로 자금사정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금리인상은 중소기업의 금융비용 부담을
크게 가중시킬 것으로 보인다고 우려했습니다.
한편 광주 상공회의소는
이번 금리인상은 경제 성장 전망에 따른
출구전략에서 비롯된 만큼 관망하는 분위기고 지역 금융계도 금리인상이 이미 예고됐던 만큼 파장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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