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지방경찰청은
성폭력 범죄를 차단하기 위해서
오늘 각각 11명씩으로 구성된
성폭력특별수사대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경찰청은 계절적 요인에 따라
성폭력 사건이 증가할 것으로 보고
앞으로 10월 초순까지
휴가지 등지에서
성폭력 예방활동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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