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패 탈출에 성공한 기아 타이거즈가
2연승을 달리며 분위기 반전에 나섰습니다.
기아는
오늘 무등경기장에서 열린 한화와의 경기에서
선발 투수 콜론의 호투와
선발 전원 안타 등 18안타를 때리며
12대 3으로 대승을 거뒀습니다.
팀의 맏형 이종범은 4안타, 4타점으로
승리를 이끌었고,
그동안 부진했던 이용규도 4안타를 때렸습니다.
선발 투수 콜론은 6이닝을 3실점으로 막으며
5승째를 달렸습니다.
기아는 내일 로페즈를 선발로 내세워
3연승에 도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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