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 벌교에 있는 '원조 꼬막' 식당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한국 관광의 별 베스트 텐에 선정됐습니다.
'원조 꼬막' 식당은
지난 10년 동안 꼬막 정식과 꼬막전 등
꼬막을 이용한 다양한 향토식단을 개발하고,
이로 인해 유사한 인근 식당들도 덩달아 호황을 누리게 해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킨 점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한국관광의 별은 지난 3월부터 석 달 동안
후보자 추천과 온라인 투표, 현장 실사 등의
과정을 거쳐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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