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의 재산세 부과액이
지난 해와 비교해 10 퍼센트 가까이
늘었습니다.
전라남도는 도내 22개 시군에서
올해 정기분 재산세 832억원을 부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 해 부과액보다 9.9% 늘어난 것으로
과세 대상이 되는 신축과 증축 건물이
크게 늘어난데 따른 것입니다.
지역별로는 여수시가 177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신안군이 4억원으로 가정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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