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오프제 등을 둘러싼 노사 갈등이
이번주 고비를 겪을 것으로 보입니다.
기아자동차 노조는
지난달 30일 쟁의대책위원회에서
이달 중순까지 파업을 보류한 데 이어
오는 16일 2차 대책위원회를 열고
쟁의 방향을 논의할 예정이어서
파업 돌입 여부가 주목됩니다.
지난달 말 쟁의조정을 신청한
전남대병원 노조도
타임오프 등의 협상이 타결되지 않으면
오는 15일 파업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금속노조 광주전남본부도
노사관계에 대한 정부의 부당한 개입을
규탄하며 내일(13일) 대규모 집회를 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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