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값 상승세 천7백원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7-11 12:00:00 수정 2010-07-11 12:00:00 조회수 0

광주지역 주유소의 휘발유값이

3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며

리터당 천7백원 선을 넘었습니다.



한국 석유공사에 따르면

광주지역 주유소의 휘발유 평균값은

지난 4월 이후 하락세를 보이며

한때 리터당 천6백원대로 떨어졌지만

최근 3주째 값이 오르면서

7월 첫주엔 다시 천7백원 선을 넘었습니다.



자동차용 경유값도 리터당 천5백11원으로

전 주보다 6원정도 올랐습니다.



석유공사는 최근 국제 유가가 다시 하락해

다음주 이후에는 국내 유가도 주춤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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